'동아시안컵 우승' 신상우호, 10월 A매치 없다…4개월 뒤 소집
신상우 여자축구대표팀 감독.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내년 3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을 준비하고 있는 신상우호가 4개월 뒤 소집, 발을 맞춘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2일 "여자 축구대표팀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지정한 10월 A매치 기간(10월 20~29일)에 소집되지 않고, 11월 A매치
- 뉴스1
- 2025-07-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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