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미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PL 브렌트포드 떠나 '독일 2부' 카이저슬라우테른 임대 이적→더 많은 출전 위해
경험을 위한 도전을 택했다. 독일 2부리그 소속의 카이저슬라우테른은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지수가 브렌트포드를 떠나 임대로 팀에 합류했다. 계약 기간은 1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국가대표 수비의 미래로 꼽히는 김지수는 2023년 여름 성남FC를 떠나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했다. 당시 이적료는 64만 유로(약 10억 원) 정도였으며,
- 스포티비뉴스
- 2025-07-23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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