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타는 울산과 대전의 맞대결…여기서 밀리면 가을이 위험하다
답답한 여름을 보내고 있는 울산과 대전이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 모두 근래 승리가 없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지난 2월 막을 올린 '2025 하나은행 K리그1'이 어느덧 2라운드 로빈까지 마쳤다. 이제 팀 간 1번씩만 더 맞대결하면 '스플릿 라운드' 갈림길에 이른다. K리그1은 33라운드까지 승점을 기준으로
- 뉴스1
- 2025-07-2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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