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전에 안양 선수들 이름 다 외웠죠"…베테랑 권경원의 적응법
FC안양의 권경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양=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권경원(33)이 선수들 이름과 특성을 미리 다 외우는 열정을 앞세워 안양에 순조롭게 적응했다. 해외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은 베테랑다운 '적응법'이다. 권경원은 지난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 뉴스1
- 2025-07-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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