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가 끝냈다' 서울, 2882일 만에 울산 징크스 탈출…1-0 값진 승리 '4위 점프'
안데르손이냐 말컹이냐. 신입생들에게 눈길이 쏠렸으나, 상암의 슈퍼스타는 단연 린가드였다. FC서울이 '캡틴' 린가드의 결승골을 앞세워 '천적' 울산HD를 극복했다. 20일 홈구장인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을 상대로 펼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에서 1-0으로 이기며 2017년 이후 무려 8년 만에 울산전 승리를 따냈다. 일수로 따지면 2,822
- 스포티비뉴스
- 2025-07-2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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