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ESS] '브라이튼 이적→엑셀시오르 임대' 윤도영, "여러 팀 검토 후 결정! 성공해서 돌아오겠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인천공항)] 윤도영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 유럽으로 간다. 윤도영은 14일 오전 2시 2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윤도영은 새로운 대전의 아들로 대전하나시티즌 최고 유망주였다. 2024시즌 K리그1 19경기 1득점 3도움을 기록하며 대전 잔류를 이끌고 K리그 최고 영건으로 떠올랐다. 재능을 드러낸 윤도영에게 여러
- 인터풋볼
- 2025-07-1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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