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북중미 월드컵 멤버로 성장하라" 日 모리야스, 동아시안컵 영건에게 '특별 주문'…26인 전원 국내파 차출→J리그 경쟁력 증명하나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의 '눈'은 역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해 있다. 모리야스 감독은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기자회견에서 "지능적인 축구를 통해 우승을 목표로 동아시안컵에 임할 것”이라면서도 “이번 대회에서 경험이 선수단 레벨업으로 이어져 1년 뒤 북
- 스포티비뉴스
- 2025-07-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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