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라이브] 매번 초코 우유 챙겨가는 브루노 실바 "아들이 좋아해, 매번 갖다주는 편이야"
[인터풋볼=박윤서 기자(수원)] 브루노 실바가 경기가 끝난 뒤 초코 우유를 챙기는 이유는 아들이었다. 수원 삼성은 29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8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1-1로 비겼다. 이날 수원은 최영준의 선제골에도 웃지 못했다. 전반 중반 세트피스 상황에서 최영준이 골을 터뜨리면서 리드를 잡았지만 이후
- 인터풋볼
- 2025-06-3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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