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김민재 제치고 '올해의 선수' 선정…통산 최다 '8회' 수상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이 통산 8번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2년 만에 올해의 선수상을 탈환했다. 대한축구협회는 31일 손흥민(토트넘)과 지소연(시애틀레인)이 2024년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남녀 영플레이어상의 영예는 양민혁(
- 뉴스1
- 2025-03-3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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