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판 양민혁 등장? 2005년생 신인의 패기…”양민혁 많이 봤어, 나도 당돌하게” [MK서귀포]
제주판 양민혁이 탄생하는 걸까. 2005년생 신인 김준하의 활약이 매섭다. 그는 매 경기 당돌함을 보이고 싶다고 각오했다. 제주SK는 3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수원FC와 홈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제주는 김준하의 결승골로 승리했다. 전반 22분 좌측면 김륜성의 크로스를 박스 안 김준하가 헤더로 연결하며
- 매일경제
- 2025-03-3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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