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종합 ‘불량 잔디’, 수원월드컵경기장 괜찮을까…경기 후 ‘파임 현상’ 없다 [MK현장]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 ‘K-잔디’다. 홈구장 상암월드컵경기장을 떠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경기를 치렀으나, 별다를 것 없어 보였다. 요르단전이 열리는 수원월드컵경기장은 괜찮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 일정을 앞두고 있다. 직전 7차전에서 홍명보호는
- 매일경제
- 2025-03-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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