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머니 실망드려 죄송…울산서 가장 값진 시간” 떠나는 이청용 입 열었다, 자필 편지로 이별 인사 [오피셜]
이청용의 이별 자필 편지. 사진 | 울산HD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세리머니 실망드려 죄송…울산에서 축구인생 가장 값진 시간.” 울산HD를 떠나는 ‘블루드래곤’ 이청용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그는 25일 울산 구단을 통해 자필 편지로 이별 인사했다. 그는 유럽 생활을 청산하고 울산을 통해 K리그 무대에 복귀해 제2 전성기를 함께한 것에 대한 감사함과 더
- 스포츠서울
- 2026-01-25 19:4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