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누수 없이 필요한 곳 보강…조용히 내실 다지는 김기동호
전북현대 송민규가 FC서울에서 옛 스승 김기동 감독과 다시 만난다. (서울 제공)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FC서울이 특별한 누수 없이 필요한 포지션을 보강하며 영양가 있는 오프시즌을 보내고 있다. 올해는 반드시 결과를 내야하는 김기동 감독 3년차, 조용히 내실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서울은 21일 지난해 전북현대 시즌 더블(정규리그+코리아컵
- 뉴스1
- 2026-01-22 11: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