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이민성호, 24일 김상식의 베트남과 격돌…'자존심 회복' 특명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0/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펼쳐진 한일전에서 패배, 자존심을 구긴 이민성호가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을 상대로 최종전을 치른다. 대회 내내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인 이민성호
- 뉴스1
- 2026-01-2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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