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버린다" 살해 위협까지…'새신랑' 송민규 FC서울 이적→7살 연상 아내, 악성 DM에 심경 토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송민규(FC서울)의 아내 곽민선이 쏟아지고 있는 악성 메시지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곽민선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에게 온 DM을 게시했다. 곽민선이 받은 DM엔 "소름 돋는다. 서울 가서 꼮 XX되세요", "우리 선수랑 만난다고 할 때 반했어야"라며 원색적인 비난이 담겨져 있었다. 일부는 "상암에서 뒤통
- 엑스포츠뉴스
- 2026-01-2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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