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자부심 품고 뛰겠다” 전진우 각오…잉글랜드에서 새 역사 쓴다
전북 현대 전진우 089 2025.11.22 / foto0307@osen.co.kr 전북 현대의 공격수 전진우(26)가 결국 유럽 무대에 발을 디뎠다. ‘더블 우승’ 주역이자 K리그 최고 골잡이 중 한 명으로 올라선 그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전북은 20일 “지난 시즌 팀의 우승을 위해 헌신한 전
- OSEN
- 2026-01-2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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