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박, 또 영국 진출…전진우 "잉글랜드는 내 꿈이었다" K리그 우승 → 英 2부 강등권 역대급 도전
전북현대 K리그1 우승을 견인한 전진우(27)가 축구종가 잉글랜드로 거대한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의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21일(한국시간) 전진우 영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제이적승인 절차를 전제로 전진우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합류한다고 덧붙였다. 전진우는 수원삼성 유스팀을 통해 한국 축구가 기대하던 자원으로 성장했다. 2
- 스포티비뉴스
- 2026-01-2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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