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한국 축구 구한 백가온... 이민성호의 다음 상대는 일본
‘2006라인, 나 백가온(20·부산)도 있소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으로 ‘2006 라인’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양민혁(코벤트리 시티), 윤도영(도르드레흐트)이 중심에 있다. 하지만 또 한 명의 샛별이 묵묵히 빛나길 기다리고 있다. 바로 백가온이다. 백가온이 위기에 빠진 한국 축구를 아시아축구연맹(AF
- 스포츠월드
- 2026-01-19 07: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