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엑셀시오르서 기회 못 받은 윤도영, 네덜란드 2부행...배승균과 뛴다! 도르드레흐트 임대
윤도영이 도르드레흐트에서 새 도전에 나선다. 도르드레흐트는 1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이튼에서 윤도영을 임대 영입했다. 디르크 카윗 감독 스쿼드에 즉시 합류해 후반기에 출전할 예정이다"고 공식발표했다. 윤도영은 대전하나시티즌에서 활약하면서 황인범, 배준호에 이어 대전의 아들 칭호를 획득했다. 2024시즌 K리그1 19경기 1득점 3도
- 인터풋볼
- 2026-01-1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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