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와 눈물의 작별 → 린가드, 韓 유망주와 맞붙을까…"딸 옆에서 뛰며 EPL 승격 도전" 얼마나 아름다운가
FC서울과 뜨거운 안녕을 고한 '피리 부는 사나이' 제시 린가드(34)가 커리어의 황혼기를 불태울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려고 한다. 영국 유력 매체 '더선'은 9일(한국시간) 고국 잉글랜드로 돌아온 린가드가라스트 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격 보도했다. 지난 2023년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으며 K리그 역사상 가장 화려한 이적의 주인공이
- 스포티비뉴스
- 2026-01-0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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