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진 대표팀, '베스트 일레븐'이라는 증명...'레전드' 이민아, '안주' 대신 '도전' "나도 아직 발전하고 있구나" [단독인터뷰①]
[사진] 이민아 제공 "축구가 다시 재밌어졌어요." 베스트 일레븐에 올랐고, 팀의 역사적인 첫 골도 넣었다. 하지만 대표팀과의 거리는 여전히 좁혀지지 않았다. 캐나다에서 보낸 이민아(34, 오타와 래피드 FC)의 2025년은 '성공'과 '질문'이 동시에 존재했던 시간이다. 서초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성과를 말하기보다, 왜 떠났고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이
- OSEN
- 2026-01-0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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