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챔피언 전북, 검증된 장신 스트라이커 모따 영입
전북현대가 검증된 스트라이커 모따를 영입했다. (전북 제공)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K리그1 챔피언 전북현대가 검증된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모따를 FC안양으로부터 임대 영입, 공격진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 전북은 9일 "지난 시즌 FC안양에서 맹활약한 모따가 팀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2023년 천안시티FC에 입단해 한국 무대를 밟은
- 뉴스1
- 2026-01-0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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