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조규성과 안양 돌풍 이끌고 포항-성남서 활약한 '콜롬비아 특급' 팔라시오스, 우한과 결별...30경기 3골 3도움 그쳐
팔라시오스가 우한 싼전과 결별했다. 우한은 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채널을 통해 팔라시오스와 결별을 공식발표했다. 팔라시오스는 우한을 떠나 새 팀을 알아본다. 팔라시오스는 콜롬비아 자국 리그에서 성장을 했고 포르투갈 2부리그에 진출하면서 유럽 무대를 밟았다. 2017년 콜롬비아 무대로 복귀를 한 팔라시오스는 2019년 아틀레티코 우일라로 이적을 한 뒤 F
- 인터풋볼
- 2026-01-0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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