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루카쿠 왔다!' 월드컵 진출국 퀴라소 국대, 한국 입성!…파주 프런티어 FC, 아리아스 전격 영입
2026시즌 K리그2 무대 입성을 앞둔 파주 프런티어 FC가 팀의 공격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1호 외국인 선수’로 퀴라소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자파르 아리아스를 영입했다. 유럽무대와 퀴라소 국가대표를 거친 자파르 아리아스는 193cm의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자랑하는 최전방 공격수다. 역사상 최초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 엑스포츠뉴스
- 2026-01-0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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