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전북 코리아컵 우승 이끈 골키퍼 김정훈 영입
안양 유니폼을 입은 골키퍼 김정훈. 사진=FC안양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검증된 수문장’ 골키퍼 김정훈을 영입하며 뒷문을 보강했다. 2019년 고등학교 3학년 때 전북과 준프로 계약을 한 김정훈은 2021시즌 개막전에서 교체 출전하며 K리그1 데뷔전을 치렀다. 김천 상무를 통해 군복무를 해결한 그는 2023시즌을 앞두고 전북으로 돌아와 지난 시
- 스포츠월드
- 2026-01-0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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