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가치 60억원' 강상윤, K리그 최고…'5800억원' 세계 1위는?
K리그1 선수 중 가장 높은 몸갑을 기록한 강상윤.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5 전북 현대의 '더블' 달성에 기여한 강상윤(22)이 K리그에서 시장 가치가 가장 높은 선수로 평가됐다. 강상윤은 8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가 공개한 K리그1 선수 평가에서 350만유로(
- 뉴스1
- 2026-01-08 14:0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