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코치에게 물었다…K리그1에 아직 외국인 GK 없는 이유
필드 플레이어의 퇴장으로 잠시 골키퍼 장갑을 꼈던 인천 유나이티드의 무고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에 외국인 골키퍼 시대가 다시 찾아왔다. 하지만 아직 대부분의 구단들이 신중한 자세다. 8일 기준 공식 발표된 외국인 골키퍼는 K리그2 새 식구 용인FC의 노보(포르투갈)가 유일하다. K리그 골키퍼 코치들은 소통과
- 뉴스1
- 2026-01-0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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