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나이를 잊었다'...2025년 K리그1 35경기 뛴 '36살 풀백' 김태환, 2026년도 전북과 동행
김태환은 전북 현대에 남는다. 전북은 7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김태환과 재계약을 공식발표했다. 1989년생으로 만 36살인 김태환은 2026시즌도 전북에서 뛰게 됐다. 전북은 지난 시즌 K리그1, 코리아컵에서 우승을 했다. '더블'을 이끈 거스 포옛 감독은 전북과 이별했다. 김천 상무를 성공적으로 이끈 정정용 감독을 선임했다. 오랜 기간 좋은 활약을 해
- 인터풋볼
- 2026-01-0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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