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포기 없다!’ 은퇴 고민했던 네이마르, 산투스와 2026년까지 연장계약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은퇴를 고민했던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선수생활을 연장했다. 산투스는 7일 “네이마르와 계약을 2026년 말까지 연장하는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네이마르는 은퇴고민을 접고 선수생활에 전념한다. 네이마르는 “2025년은 나에게 특별하면서도 도전적인 해였다. 기쁨의 시간인 동시에 여러분의
- OSEN
- 2026-01-0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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