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의 아이콘 미드필더 김정현, FC안양과 재계약 “내 이름 새겨진 유니폼이 자부심 느낄 수 있도록”
사진 | 안양 FC안양이 미드필더 김정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김정현은 2016년 광주FC를 통해 K리그에 첫 선을 보였다. 이어 2018년 성남FC에서 이적해 두 시즌을 보낸 그는 2020년부터 부산에서 활약한 뒤 2022년 여름 안양에 임대로 합류했다. 김정현은 중원에서 탁월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2022년 안양의 후반기 상승세를 이끌었다. 김정현은 안양
- 스포츠서울
- 2026-01-0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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