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용 전북 감독 "'전북에 꼭 가야하나'란 말을 많이 들었다…우승하고 닥공처럼 내 축구 남길 것" [현장 일문일답]
거스 포옛의 뒤를 이어 전북 현대 감독 지휘봉을 잡은 정정용 감독이 지난해 '더블(2관왕)'의 기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정용 감독은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취임 기자회견을 가지고 새로운 2026시즌을 위한 자신의 구상을 밝혔다. 전북은 지난달 24일 정 감독 선임을 발표하면서 거스 포옛 감독이 떠난 빈 자리를 메웠다. 정 감독은 1990년대
- 엑스포츠뉴스
- 2026-01-0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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