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울산 감독 “올 시즌 목표는 3위권... 물음표, 느낌표로 바꾸겠다”
김현석 울산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우려가 크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겠습니다.” 목표는 단 하나다. K리그1 3연패에 빛났던 명가의 자존심을 회복하는 일이다. 김현석 울산 신임 감독이 선수단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강팀의 면모를 다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6일 전지훈련지인 아랍에미리트(UAE) 알아인으
- 스포츠월드
- 2026-01-0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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