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행 유력 조현우·이동경…"본선, 충분히 해볼만하다"
울산 HD 골키퍼 조현우가 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 (인천공항=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유력한 골키퍼 조현우와 공격수 이동경(이상 울산)이 월드컵 본선에서의 경쟁력에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울산은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계 전지훈련지인
- 뉴스1
- 2026-01-0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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