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울산 지휘봉 잡고 전훈 떠나는 김현석 감독 "시즌 끝나고 웃겠다"
김현석 울산 HD 감독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 (인천공항=뉴스1) 김도용 기자 = 지난해 어려운 시기를 보낸 울산 HD 지휘봉을 잡은 김현석 감독이 2026년 달라진 모습으로 상위권에 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울산은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계전지훈련지인 아랍에미리트(UAE) 알아인으로
- 뉴스1
- 2026-01-06 12:1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