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서 옌스 도울 일본인 센터백 이적 '오피셜'...타카이 코타 임대→"주전 뛰어야 토트넘서 비전 있다"
타카이 코타가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옌스 카스트로프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타카이가 2026년 6월 30일까지 구단과 임대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발표했다. 루벤 슈뢰더 단장은 "타카이는 키가 크고 체격이 좋다. 우리 팀에 빠르게 도움이 될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타카이는 지난여름 기대감을 안
- 인터풋볼
- 2026-01-0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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