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박진섭, 전북 떠나 중국 저장FC ‘이적’…“전주성 함성 간직,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난 전북서 시간”
사진 | 전북 전북 현대 ‘캡틴’ 박진섭이 중국 슈퍼리그 저장FC로 이적한다. 전북은 박진섭이 해외 무대 도전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구단에 전달했고, 그동안 팀을 위해 보여준 헌신과 기여도를 고려해 이번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박진섭이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해 국가대표팀과 아시안게임 금메달 등 화려한 업적을 남긴 만큼 서른을 넘겨 찾아온 마
- 스포츠서울
- 2026-01-0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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