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만 K리그 ‘외국인 골키퍼’ 탄생…‘신생팀’ 용인FC, 창단 1호 외국인 선수로 노보 영입
사진 | 용인FC 용인FC가 포르투갈 출신 베테랑 골키퍼 노보를 영입해 구단 역사상 창단 1호 외국인 선수를 맞이했다. K리그는 다음 시즌부터 외국인 골키퍼 영입 제한 규정을 폐지했다. 용인은 K리그 1호 외국인 골키퍼’이자 용인FC 창단 1호 외국인 선수로 노보를 선택했다. 1992년생 노보는 포르투갈 1,2부 리그를 비롯해 루마니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 스포츠서울
- 2026-01-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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