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에 필요한 선수" 국가대표 출신 MF 권창훈, 제주SK 유니폼 입고 뛴다[공식발표]
권창훈이 제주SK 유니폼을 입었다. 제주SK는 3일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창훈을 영입했다"라며 "권창훈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의 활용 가치를 높게 평가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구상 속에 이뤄진 선택"이라고 알렸다. 권창훈은 수원 삼성 유스(매탄고) 출신으로 2013시즌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2016시즌까지 수원 삼성에서
- OSEN
- 2026-01-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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