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실수로 ACL 등록도 누락" 서운했던 홍정호의 폭로..."어렵게 마련된 자리에서 재계약 이야기는 없었다"
K리그1 전북 현대에서 8시즌을 보낸 베테랑 수비수 홍정호가 구단과의 이별 과정에서 느낀 깊은 상실감과 서운함을 직접 털어놨다. 그는 더 이상 선수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존중받고 있다는 감정을 느낄 수 없었다고 밝혔다. 홍정호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검은 배경의 이미지와 함께 장문의 입장문을 게시했다. 그는 지난 시즌을 돌아보며 “2
- 스포티비뉴스
- 2026-01-0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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