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후이즈가 서울에 왔다!”…신년 선물 받은 김기동 감독, K리그 특급 공격수 품었다
2026년 새해 첫날,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가 FC서울 팬들에게 인사를 건넨다. FC서울이 스트라이커 후이즈(Leonardo Acevedo Ruiz, 30)를 영입하며 공격 라인업을 강화했다. FC서울이 콜롬비아, 포르투갈 이중 국적을 보유한 후이즈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업그레이드했다. 후이즈의 영입은 새 시즌 FC서울이 최전방 득점력 보강과 공격 전개 작업
- 매일경제
- 2026-01-0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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