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신년사, "2026 K리그 목표는 팬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
한국프로축구연맹 권오갑 총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K리그 팬들에게 전하는 신년사를 발표했다. 권오갑 총재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 K리그의 목표를 '팬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로 제시하며, 경기력 및 서비스 수준 강화, 글로벌 브랜드 가치 향상, 디지털 혁신과 데이터 기반 운영 고도화, 지속 가능한 축구 생태계 구축 등 네 가지 중점 추진
- 인터풋볼
- 2026-01-0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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