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회장 2026년 신년사...3대 혁신안, 각급 대표팀 지원, 코리아풋볼파크 활성화, 아시안컵 유치 외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신년사를 전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새해를 맞아 정몽규 신년사를 내놓았다. 정몽규 회장은 "축구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이 이뤄지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은 대한민국 축구에 매우 특별하고도 바쁜 한 해가 될 전망입니다"라고 시작했다. 올해 여름 202
- 인터풋볼
- 2026-01-0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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