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빈곤’ 시달린 FC서울, 새해 첫날 ‘특급 스코어러’ 후이즈 영입 발표
FC서울에 입단한 후이즈. 사진 | FC서울 사진 | FC서울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명가 재건을 다짐하는 FC서울이 특급 외인 골잡이 후이즈 영입을 발표했다. 서울 구단은 1일 ‘콜롬비아, 포르투갈 이중 국적을 보유한 후이즈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업그레이드했다’면서 ‘새 시즌 최전방 득점력 보강과 공격 전개 작업에 새로운 활로를 더하기 위한 결정이다.
- 스포츠서울
- 2026-01-0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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