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 신년사 "팬과 성장하는 K리그 만들 것"
[서울=뉴시스]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2026년 새해에 팬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권 총재는 1일 신년사에서 "지난해 K리그는 팬의 변함없는 성원에 힘입어 3년 연속 유료 관중 300만명을 돌파했다"며 "2025년은 미래를 준
- 뉴시스
- 2026-01-01 09:3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