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 신년사 "팬과 성장하는 K리그 만들 것"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2026년 팬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오갑 총재는 1일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K리그는 팬의 변함없는 성원에 힘입어 3년 연속 유료 관중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되돌아본 뒤 "2025년은 미래를
- 뉴스1
- 2026-01-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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