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호] 안세영·허미미·채은성·김단비… 2026년을 빛낼 말띠 스포츠 스타는
배드민턴 안세영. 사진=신화/뉴시스 유도 허미미. 사진=뉴시스 IBK기업은행 최정민. 사진=KOVO 제공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폭발력으로 무장한 2002년생 아이콘과 노련한 말처럼 질주하는 1990년생 베테랑 말띠 스타들이 기대와 희망을 안고 출발선에 선다. 2002년생 넥스트 빅 씽(Next Big Thing)이 돌풍을 예고한다. 특히 올해 202
- 스포츠월드
- 2026-01-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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