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이현중-여준석 둘 다 일본 B리그에 뺏긴다’ KBL 진지하게 제도개선 논의해야 [서정환의 사자후]
13일 오후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하나은행 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두 번째 평가전이 열렸다. 대한민국은 지난 11일 열린 일본과의 첫 번째 평가전에서 91-77로 승리를 거뒀다. 2쿼터 대한민국 이현중이 슛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07.13 / ksl0919@osen.co.kr ‘해외파’ 이현중(25)과 여준석
- OSEN
- 2025-07-28 06:5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