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 마스터’ 정성우, 찰거머리 수비로 태극마크 뚫었다…아시아컵 ‘히든카드’ [SS시선집중]
남자농구 대표팀 정성우가 13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일본과 2차전에서 상대를 막고 있다. 사진 | 대한민국농구협회 수비 하나로 태극마크를 달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른 것을 못한다는 뜻이 아니다. 그만큼 수비가 독보적이라는 의미다. ‘압박 마스터’ 정성우(32)가 주인공이다. 정성우는 오는 8월 열리는 202
- 스포츠서울
- 2025-07-2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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