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포기 없다’ 소노의 무자비한 총끝… 현대모비스 두들겼다
사진=KBL 제공 포병대들의 막강한 화력이 코트 위를 폭격했다. 남자프로농구(KBL) 소노가 귀중한 승전고와 함께 6강 플레이오프(PO) 진출권을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무려 45점 차다. 공동 7위에 올라 있던 현대모비스를 홈에서 크게 격파하며 2연승을 달렸다. 갈 길 바쁜 두 팀이 맞붙은 가운데 소노가 상대에 제동을 걸었다. 소노는 27일 경기도 고양
- 스포츠월드
- 2026-01-2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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