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현역 최고령' 함지훈, 올 시즌 끝으로 은퇴
울산 현대모비스 '빅맨' 함지훈이 2025-26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 2025.1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농구 현역 최고령 선수 함지훈(42·울산 현대모비스)이 2025-26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한다. 현대모비스 구단은 27일 '원클럽맨' 함지훈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고
- 뉴스1
- 2026-01-27 12:06
- 기사 전체 보기
